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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위한 일을 해야 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Q. 요즘은 어떤 생각 많이 해요?
A. 남을 위한 일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좀 뜬금없나요? 제가 천주교 모태신앙인데요.
그런 이야기를 들으며 자라와서 그런지 나이가 들면 들수록 뭔가 남을 챙기고 배려해야 한다는 사명감이 느껴져요.

Q. 그렇다면 요즘 스스로 느끼는 '나'는 어떤 사람인 것 같아요? 자신을 나타내는 시그니처 같은 것이 있을까요?
A. 위의 이야기와 연결돼요. 가족이 모두 성당을 열심히 다녀서인지 천주교인으로 보여야 하는 모범, 사명같은 것들이
요즘 들어 더더욱 머릿속을 맴돌아요.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시간이 지나면 알 수 있겠죠?

(2017년 시즌그리팅 인터뷰 中)

저도 여러분들 위해서 평생 몸을 바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팬여러분들이 항상 응원해주시니까 저도 힘내서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아까 어떤분이 그러셨는데... 평생 응원할거라고... 저도 여러분들 위해서 평생 몸을 바치겠습니다. (2014.8.23 롯데백화점 팬사인회)
제가 집중해서 노래할 때는 제대로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웃음) 
언젠가 저 혼자서 콘서트를 할 수 있게 되면, 여러분도 공감할 수 있는 스테이지를 만들고 싶어요. 다 같이 노래하거나 같이 놀 수 있는.  하지만 제가 집중해서 노래할 때는 제대로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웃음) (como 2016년 10월호)
저만의 그런 아이덴티티, 매력 
Q. 근육 키울 계획이 있으신가요?
A. 음…. 저는 일단 근육을 키울 계획을 좀 예전에는 했었던 것 같아요. 춤이랑…. 그런 힘을 키우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지금도 마찬가지로 하고있는데. 뭐랄까…. 근데 마른 몸매로 춤을 추는 저만의 그런 아이덴티티, 매력이 있는 것 같아서
이런 매력을 좀 더 가져가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131025 박소현의 러브게임)
 +4
절 보면서 힘내주세요. 

사실 오늘 어떻게 보면 한편으론 아쉬울 수도 있는데
어쨌거나 저는 정말 즐기고, 잘하고 있고,
일단 이렇게 음악방송 할 때마다
물론 음악방송 쪽에서 여러분들을 많이 들여보내주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래도 항상 여러분들께서 많이 와주시는게 너무 힘이 되구요.

정말 저는 무엇보다 여러분들을 정말 많이 아끼니깐 그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만약에 상처받거나 이런 일이 있어도 절대 절대 멘탈 흔들리지 마시구요.
전 여러분들 보면서 힘낼 테니까 절 보면서 힘내주세요.


(160306 청주 팬싸인회 中)

 +4
내가 전달하는 음악의 감성이 사람들의 눈에 보였으면 좋겠다. 

Q. 데뷔 후 지금껏 "최고가 되고 싶다"라는 말을 정말 많이 했더라. 최고가 된다는 건 뭘까?
A. 이 일은 누가 더 잘하고 못하고를 가릴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의 음악과 무대를 통해 많은 이에게 감흥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면 그게 최고가 되는 일 아닐까?
일단은 얼굴이 연예인같이 생겨서 가수가 된 사람처럼 비치고 싶지 않다.
내가 하는 음악은 음악적으로 이해도가 높은 사람만이 받아들일 수 있는 음악이 절대 아니다.
각 음악이 품은 감성을 느끼게 되는 것인데 이걸 내가 진실되게 전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거짓이 아니라 진짜인 것을 전하고 싶다. 요즘은 그게 오래갈 수 있는 방법일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Q. 음악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태민의 음악을 통해 무대를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감성을 느끼길 바라는 거지?
A. 맞다. 음악, 안무, 조명, 의상 등 퍼포먼스의 요소요소들을 완벽한 하나의 것으로 표현한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자그마한 것이라도 좋으니 나의 음악과 무대가 누군가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다면 좋겠다. 뮤지션으로서 내 꿈이다.

Q. 그 꿈을 이루는데 요긴하게 쓸 만한, 태민이 가진 최고의 능력은 뭘까?
A. 앗, 글쎄. 내 입으로 이야기하기 좀 그런데….
음, 나는 나름 춤도 되고, 노래도 되고…. 다 되는 것 같은데.

Q. 아, 그렇지. 맞다. 태민은 다 된다.
A. 장난이다. 하하하. 아무래도 무대에 몰입하는 힘이 좋은 것이 나의 강점 아닐까.
그리고 최근 들어서는 그냥 예쁘장하게 생겼다고 해서 나를 보는 게 아니라 내가 전달하려는 음악을 봐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그러려면 내가 더 잘해야 겠지. 내가 전달하는 음악의 감성이 사람들의 눈에 보였으면 좋겠다. 그걸 목표로 하고 있다.

(2016 아레나 3월호)

균형, 절제, 조화 

Q. 샤이니 멤버들 가운데 가장 도인같은 캐릭터더라. 균형, 절제, 조화. 이런 단어들이 어울리는 막내라니,
그런 성격은 천성인가?

A. 글쎄, 남에게 피해를 주고 싶어 하지 않는 것은 분명 천성이다.
그래서 조심하는데도, 연예인으로 살다 보니 본의 아니게 실수하는 부분이 생긴다.
당시에는 몰랐다가 나중에 다른 사람들에게 들으면 내가 정말 그랬었나? 싶을 때도 많다.

Q.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에 귀를 잘 기울이는 편인가?

A. 누군가가 나의 어떤 잘못에 대해 말하면, 일단 수긍한다.
스스로 그게 잘못한 일이 맞는지 잘 모르겠는 경우에도.

Q. 정말 좋다. 그런 사람 많지 않다.

A. 나중에 돌이켜보면 틀린 말이 절대 아니더라고, 내가 보지 못했던 나에 대해 알게되는 계기가 된다.
그 사람이 이야기해준 덕분에 더 빨리 알 수 있게 된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다 보면 많은걸 깨닫고 성장하게 된다.

(2016 아레나 3월호)

 +1
내게 무대는 아직도 크다. 

Q. 솔로 앨범을 내본 것과 내보지 않은 것은 아주 다를 것 같다. 솔로 뮤지션으로 활동을 해보고 나니 어떻던가?
A. 뭔가를 해냈구나 하는 생각은 들었다. 연습생 때부터 꿈꿔왔던 일이었으니까.
그런데 상상했던 솔로 뮤지션과 직접 경험한 솔로 뮤지션은 많이 달랐다.
샤이니 멤버 다섯 명이 함께 무대에 올랐을 땐 나의 부족한 부분을 멤버들이 많이 메워줬는데, 솔로 일 때에는 내 결점이 다 드러나더라.
솔로로 섰을 때 무대를 채울 수 있는 방법을 아직도 찾고 있다.

Q. '괴도' 무대에 오른 태민은 일말의 답을 찾은 사람 같았는데.

A. 모르겠다. 찾는다는 게 끝이 없는 일일지도. 내게 무대는 아직도 크다.
그 큰 무대를 채울 수 있을 만큼 기운을 발산하는 뮤지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다.

Q. 완벽주의자적인 기질이 있는 것 같다.
A. 아니다. 독하게 욕심 부리는 면이 있기는 하지만, 한정적이다. 내가 하고자 하는 부분에 대해서만 독하다.
춤도 노래도 내가 너무 좋아해서 시작한 일이고, 지금도 너무 사랑하는 일이기 때문에 이것만큼은 확실히 한다.
그런데 다른 부분은 아니다. 정말 신경 안 쓴다. 예를 들면 외국어 공부라든가…. 하하.

Q. 모 아니면 도네. 정말 좋아해야 몰입할 수 있는 타입이구나.
A. 정말 좋아하는 것만.

Q. '괴도' 때는 무대에서 몰입도가 굉장하더라. 완벽히 괴도라는 캐릭터에 들어가 있다는 느낌이랄까.
A. 정말인가. 나는 카메라를 뚫어져라 보거나 멋있는 척하지 않으려는 편이다. 가사, 분위기, 음악이 품은 오라에 완전히 빠져들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그 말이 무척 반갑다. '괴도'때도 그랬고, 샤이니가 하는 음악의 노랫말들은 보통 콘셉추얼해서
사실 노랫말 자체에는 몰입하기 힘들 때도 있다. 그럴 때엔 음악 속에 녹아든 소리에 집중한다.

(2016 아레나 3월호)

정말로 100% 즐기면서 하고 있다. 
Q. 2015년은 유독 활발히 활동한 해였고, 일본 투어가 계속되는 와중에 개인 앨범까지 완성했다.
지치고 힘든 순간도 있었을 것 같은데, 그럴 때 스스로를 컨트롤하는 방법이 있는가?
A. 솔직히 말하자면 딱히 컨트롤이 필요 없을 정도로 즐겁다. 앨범 준비나 공연은 힘들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
정말로 100% 즐기면서 하고 있다.

(2016 싱글즈 3월호)
가장 기발했던 거짓말 
Q. 지금까지 했던 것 중 스스로 생각해도 가장 기발했던 거짓말이 있다면?
A. 친한 친구가 군대에서 휴가를 나와서 술을 한잔하자고 한 적이 있다.
정말 같이 마셔주고 싶은데 내가 술을 잘 못한다.
그래서 술병에 물을 채워서 실감나게 마셨다. 나중에 친구가 알고는 웃더라.

(2016 싱글즈 3월호)
스스로 조화로운 사람이 되는 것도 중요하다 
Q. 세상을 바꾸는 것은 작은 일을 실천하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하잖아요. 어떤 일을 하면 좋을까요?
A. 세상을 바꾸려는 생각도 좋지만
스스로 조화로운 사람이 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2016 코스모폴리탄 2월호)

 +3
데뷔, 솔로 앨범, 도쿄 돔 
그동안의 커리어에서 특별하게 남는 순간들이 있다면요?

세 번 정도 있었는데, 우선 데뷔했던 순간과 솔로가 나왔을 때.
아, 진짜 뭔가 지금까지 열심히 했던 것들에 대한 보상을 받는 느낌이었어요.
어느 날 이수만 선생님께서 노래를 녹음해서 갖고 오라며
숙제를 내주셨는데, 그게 굉장히 이례적인 일이었거든요.
제게는 기회다 싶어 열심히 녹음해서 드렸는데,
얼마 안 있어 솔로 앨범이 나오게 됐죠.
세 번째는 샤이니로 함께 도쿄 돔이라는 무대에 섰을 때.
일본에서 데뷔하고 활동하며 차곡차곡 팬들이 늘어나는 걸 느꼈거든요.
정말 작은 홀부터 아레나를 거쳐 마지막으로 도쿄 돔 무대에 서면서
시간이 걸린 만큼 엄청 감동받았어요.

(2015 그라치아 8월호)
사람들을 배려할 줄 아는 인성이 훌륭한 사람이 좋다. 

Q. 태민이 사람을 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뭔가?

A. 사람들을 배려할 줄 아는 인성이 훌륭한 사람이 좋다.
그리고 무엇을 말하고 행동할 때 그게 진짜처럼 느껴져야 한다.

(코스모폴리탄 2015.08월호 )

팬들은 실수하는 것 마저도 사랑해준다. 

“빛나는 샤이니입니다.” 데뷔 때부터 줄곧 외쳤던 샤이니의 구호. 그렇다면 샤이니가 바라 본 그룹 샤이니의 색깔은 무엇일까.
태민은 “사실 저희는 주관적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다. 저희 팬들은 샤이니 색깔 그 자체를 좋아해주신다. 춤과 노래를 구분지어 구체적으로 언급하기 힘들다. 팬들은 실수하는 것 마저도 사랑해준다”고 답했다.
(150314 도쿄 돔 샤이니 기자간담회 - TV리포트)

팬분들과 함께 그냥 살려고 합니다. 
Q. 태민씨! 이렇게 젊고 이쁠 때요…. 연애 좀 많이 하세요.
A. 저는 이렇게 젊고 이쁠 때 저희 팬분들과 함께 그냥 살려고 합니다.
(140826 FM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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